고령 운전자의 면허증 반납과
인센티브 신청이 주민센터에서 한 번에
가능해집니다.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오는 8월부터
경찰서와 주민센터를 따로 찾는 불편 없이
주민센터에서 고령 운전자의 면허 반납과
인센티브 신청을 한 번에 받기로 했습니다.
지난 한 해 전북에서 면허증을 반납한
고령 운전자는 942명으로,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은 면허를 반납한
고령 운전자에게 교통카드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