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부업체 대표 투자 사기 의혹' 수사 확대

2020-05-27

공유하기

'대부업체 대표 투자 사기 의혹' 수사 확대

경찰이 전주의 한 대부업체 대표가
수백억 대 투자금을 받아 잠적했다는
고소와 관련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은 피해 규모가 큰 만큼
이미 대부업체 직원들이 고소한 사건을
먼저 직접 수사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이
준비하고 있는 추가 고소 사건 등은
전주의 2개 경찰서가 취합하는 대로
통합해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