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전주의 한 대부업체 대표가
수백억 대 투자금을 받아 잠적했다는
고소와 관련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은 피해 규모가 큰 만큼
이미 대부업체 직원들이 고소한 사건을
먼저 직접 수사하고, 전통시장 상인들이
준비하고 있는 추가 고소 사건 등은
전주의 2개 경찰서가 취합하는 대로
통합해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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