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도내 대부분의 시군에서
공공데이터 운영과 활용이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공공데이터 제공과 활용 등의 실태를
평가한 결과 전라북도와
익산, 김제, 고창, 무주, 부안, 순창,
장수 등 7개 시군이 가장 낮은
'미흡' 등급을 받았고, 우수 등급을 받은 시군은 정읍과 임실 두 곳에 불과했습니다.
행안부는 공공데이터를 민간과 공유하면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수 있지만
도내 대부분의 시군이 관리자 교육이나
개방계획 수립 등이 부실하다고
밝혔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