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소방서가 문을 열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순창소방서는 기존에 있던
순창 119안전센터를 증축해 문을 열었고,
소방대원과 구조구급대원 등
소방인력 129명이 근무하게 됩니다.
순창소방서가 문을 열면서
도내 소방서는 모두 12곳으로 늘었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올해 말
진안소방서를 신설하고,
앞으로 무주와 임실에도
소방서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