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변산면 성천항 해안가에서 멸종위기 보호종 돌고래인 상괭이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발견된 상괭이는 암컷으로 길이 83센티미터, 무게는 19킬로그램으로 불법 포획 흔적이 없어서 부안군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202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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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변산면 성천항 해안가에서 멸종위기 보호종 돌고래인 상괭이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발견된 상괭이는 암컷으로 길이 83센티미터, 무게는 19킬로그램으로 불법 포획 흔적이 없어서 부안군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