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전주와 부산에서 실종된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한 최신종의
추가 범행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사실상 수사를 마무리 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은
최근 1년 동안 최신종과 연락을 주고 받은
천 백48명 모두 신변에 이상이 없었고,
전북에서 실종 신고된 백14명도
최신종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 달 19일
부산 20대 실종 여성을 살해한 사건을
이르면 내일 검찰에 송치할 예정입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