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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체 대표 투자사기' 추가 고소 잇따라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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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한 대부업체 대표가
수백억 원대 사기 혐의로 고소된 사건과
관련해 경찰에 추가 고소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북지방경찰청은
현재까지 60명으로부터
35건의 고소장을 접수 받았고
피해 금액은 3백20억 원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경찰청을 중심으로 경찰서 2곳이
함께 수사하고 있고, 연락이 끊긴
대부업체 대표의 신병 확보를 위해
다각적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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