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경찰청이 지난 3월말부터
디지털 성범죄 특별 수사를 실시해
27건에 28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특히
이른바 랜덤채팅 앱을 통해 만난
미성년자의 성 착취물을 전송받은 30대와
사회관계망을 통해 만난 미성년자 세 명의 성 착취물을 찍은 뒤 인터넷에 올린
20대 등 두 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디지털 성범죄와 관련해
42건을 추가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