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에너지로 손꼽히는
수소에너지 체험장, 수소하우스가
부안에 문을 열었습니다.
옛 부안군수 관사에 자리잡은
수소하우스는 수소 연료전지와 관련된
전시물과 북카페, 족욕장 등을 갖춰
주민들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부안군은 수소하우스가
수소 연료전지에서 생산되는
전기와 열, 온수를 직접 쓰고 있다며
수소에너지를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