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검이
자신이 근무하는 고등학교의 학생 답안지를
수정해 성적을 조작한 혐의로
행정직원 34살 A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또 범행을 공모한 혐의로
해당 학생의 아버지이자
전 교무부장 교사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해당 학생은 이들의 답안지 조작으로
한 과목에서 10점 가량 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0-06-02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