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과 한국전기안전공사,
그리고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혁신도시 공공기관 3곳이
직원들의 차량 세차를
전북광역자활센터에 맡겼습니다.
이들 공공기관은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직원들의 세차 물량을
전북광역자활센터에 맡기고,
센터에 이동세차 차량 한 대를
무상으로 제공했습니다.
자활센터는 혁신도시 다른 기관의
세차작업 물량도 더 확보해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기로 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