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덕진경찰서는
지난달 26일 밤
전주시 인후동의 한 주택에 몰래 들어가
금품을 훔치고, 마주친 집주인의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달아난 혐의로
37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지난 4월 중순부터
빈집을 돌며 7차례에 걸쳐 수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것으로 확인돼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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