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이른바 SFTS 환자가 나왔습니다.
전라북도는 최근 텃밭작업을 한
50대 남성이 고열과 설사, 근육통 등의
증세를 보여 입원치료를 받다가 어제(3일) SFTS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전북에서는 18명의 환자가 발생해
5명이 숨졌는데, 야생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만큼 긴 옷을 입고 야외활동을
하는 등 주의가 필요합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