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에코시티 분양권' 불법전매 160여 명
경찰이 전주 에코시티 아파트 분양권을
불법으로 사고 판 부동산 중개업자 등
160여 명을 조사하고 있는데
솜방망이 처벌에 그칠거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 대부업체 대표 영장.."투자금 못 찾을까 걱정"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투자 명목으로 400억원이 넘는
돈을 받고 잠적한 대부업체 대표가
체포됐는데 통장에 남아있는 돈이 적어
투자금을 못 찾을까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 99일 만에 모든 학년 등교
오늘 4차 등교를 끝으로 99일만에
모든 학년의 등교가 마무리됐습니다.
하지만 수도권 확진자가 줄지않고
날씨마저 더워지면서 학교현장의
긴장감은 높아지고 있습니다.
- 전주 중노송동에 2,200가구 아파트 개발
전주시 중노송동 기자촌 재개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2천2백가구의 아파트 단지를 짓는데
조합원들이 합의하면 13년만에
첫 삽을 뜨게 됩니다.
-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