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에 도움이 되는 알짜 정보입니다.
전주기전대학과 전주비전대학,
그리고 원광보건대학이
일반고 학생 200명을 상대로
오는 13일부터 8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에 예비직업 강좌를 엽니다.
주말 강좌는 반려견 관리와 제과·제빵,
커피 바리스타와 메이크업, 요리 등으로
진로교육에 큰 보탬이 됩니다.
전북교육청이 비용을 전액 지원하기 때문에 관심 있는 학부모들은
자녀들과 상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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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서부신시가지와 객사길,
그리고 중앙동과 풍남동 등에서
유럽의 노천카페 같은
색다른 스타일이 허용됩니다.
전주시가 침체된 골목상권에
희망을 불어넣기 위해 내린 행정 조치인데,
앞으로 도청 앞과 객사길의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에서
유럽 같은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음식점과 제과점 사장님들은
구청 위생민원팀에
영업신고사항 변경신고를 내면
옥외영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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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은퇴자와 신중년을 위한
공동사무실 '다시온 봄' 입주자 15명을
모집합니다.
입주자들은 완주군 삼례시장 사무실에서
6개월 동안 인생 재설계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습니다.
신청자격은 만 40세에서 69세의
완주군민으로, 완주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알짜 정보였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