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에서 무주, 인천국제공항을 잇는
시외버스 노선이 신설됐습니다.
전라북도는 하루 4차례씩 장수와 장계,
무주터미널을 거쳐 인천국제공항으로
이어지는 시외버스 노선이
국토부 심의를 통과해
동부권 주민들의 불편을 덜고
태권도원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선 허가를 받은 전북고속과 금남고속은
코로나 19 상황을 지켜본 뒤
운행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