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돌봄수요가 넘치고 있지만,
자치단체와 교육청간 협력체계가 마련되지
않아, 중복 투자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초등 돌봄교실 9개를
전주 효천과 에코시티에 신설할 예정이며
전주시도 마을돌봄인 다함께돌봄센터 5곳을
역시 효천과 에코시티, 혁신도시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전라북도의회 이병철 의원은
지난해 돌봄 수요가 정원보다 100명 이상 많은 초등학교가 29개나 됐다며,
자치단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중복 투자를 줄이고
효율적인 배치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