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시내버스 노선에 지간선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익산시는 시내에서 함열과 금마,
여산까지는 간선 버스를 운행하고,
이곳에서 웅포와 성당 등 11개 읍면지역을 잇는 지선버스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익산시는 주민설명회와
버스 업계 간담회 등을 통해
지간선제 도입안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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