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경찰청이
430억 원대의 투자사기 혐의로 구속한
대부업체 대표의 숨겨 놓은 재산을
추적하는 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찰은 일부 예금과 부동산을 찾아냈지만
피해 규모에 비해 턱없이 적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대부업체 대표를 사기에
유사수신 혐의를 추가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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