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에 도움이 되는 알짜 정보입니다.
한국국토정보공사가 올해부터 3년간
중고 컴퓨터 6백 대를 전북의 취약계층에게
지원합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220대를 지원할 예정으로 희망자는 오는 26일까지
가까운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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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홀로 장사를 하는
이른바 1인 자영업자를 위해
고용보험료 30%, 산재보험료 50%를
올해 말까지 지원합니다.
지원을 바라는 1인 자영업자는
근로복지공단에 보험을 가입한 뒤
전라북도 일자리경제정책관에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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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가 행정 보조업무를 담당할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100명을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합니다.
지원 자격은 정읍에 거주하는 대학생으로
다음 달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하루 8시간씩 근무하면서
하루에 6만 8,000원 가량을 받습니다.
알짜 정보였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