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쯤
전주시 인후동의 15층짜리 아파트
2층 베란다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돼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아파트 주민 30여 명이 1층으로 빠져
나오지 못해 옥상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베란다의 김치 냉장고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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