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여러분께 작별 인사 드리겠습니다.저는 2014년부터 JTV 8시 뉴스를 진행해왔습니다.여러분과 뉴스를 잇는 가교역할을 하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했던 시간입니다.
저는 이제 8시 뉴스를 떠나고
다음주부터는 이승환 기자가 뉴스를
진행하게 됩니다. 그동안 아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했습니다.
이상으로 JTV뉴스 마치겠습니다.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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