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급식소에서 흔히 양잿물로 불리는
수산화나트륨이 세척제로 사용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최영규 의원에 따르면
도내 학교급식 현장 가운데 전주 기린초를
비롯한 127곳이 5% 미만의 수산화나트륨이
포함된 세제를 식기세척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 의원은 5%의 미만의 수산화나트륨도,
누적될 경우 문제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급식현장에서 만큼은 수산화나트륨이 없는
친환경제품을 사용하도록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