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코로나 19사태 극복을 위해
지방 재정의 신속한 집행을 주문하고
있지만 전북의 예산집행률은 57.9%로
목표치인 60%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 본청의 예산 집행률은
71.6%로 목표치를 웃돌았지만
전주시 39%, 부안군 41%, 완주군이 43%로
예산 집행 속도가 더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 사태로
시군이 주관하는 행사들이 취소되면서
예산 집행률이 낮아졌다며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서둘러
예산을 집행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