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의 상당수 폐차장들이 소방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다가 적발됐습니다.
전북소방본부가
지난달 23일부터 폐차장 44곳을
긴급 점검해, 위험물 취급 기준을 어기고 보관하거나 소화기를 비치하지 않은
16곳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고
시정 조치 명령을 내렸습니다.
지난달 19일, 전주의 한 폐차장에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면서
폐자동차 백50여 대가 탔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