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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위험 폐차장 16곳 적발...폐기물 전수조사

2020-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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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위험 폐차장 16곳 적발...폐기물 전수조사



전북의 상당수 폐차장이 화재 안전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폐차장 44곳을 점검해
위험물 보관기준을 제대로 지키지 않거나
소화기가 없는 16곳에 과태료를 부과하고 시정조치 명령을 내렸습니다.

전라북도도 휴폐업 공장과
폐기물처리업체 등 463곳을 전수 조사하고, 35환경기동대를 구성해 매주 한 차례 이상 합동점검을 하기로 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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