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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화)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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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화)

오늘자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더불어 민주당 차기 당 대표 경쟁구도가 이낙연 의원 대 김부겸 전 의원의 양자대결로 좁혀지면서 전북 정치권의 표심이 어디로 향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이 의원에 대한 대세론이 형성될 만큼 세가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지만, 자칫 '영호남' 경쟁구도에 매몰될 수 있다며 경계하는 분위기도 있습니다. ----------------------------------------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코로나 19 사태로 도내 헌혈자가 크게 줄어든 가운데 10대와 20대에 의존해 온 헌혈 인구의 연령층이, 다양해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어제 기준 도내 헌혈자 수는 4만 8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7천3백여 명 줄었습니다. 도내 고등학교와 대학들이 선별적 등교 등을 하면서 단체 헌혈이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 전라일보입니다.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소상공인들에게 맞춤형 멘토링과 컨설팅을 해 주는, 이른바 '전북 소상공인 프로보노단'을 꾸리고 내일(8일) 발대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중기부가 선정한 업력 30년 이상의 31개 우수 업체가 후배 창업자들에게 매장관리부터 고객 응대, 마케팅까지 다양한 실전 경영 노하우를 전달하게 됩니다. ---------------------------------------- 새전북신문입니다. 새만금호 수심 3미터 이상은 생물이 살 수 없는 이른바 '데드 존'이 형성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새만금시민생태조사단은 최근 5년 동안 수질을 조사한 결과, 수심 3에서 5미터 사이에서 민물과 바닷물이 섞이지 않고 있으며, 이 때문에 수심이 깊어질수록 용존 산소량이 급격히 줄어 생물이 살 수 없다는 보고서를 내놨습니다. 조사단은 해수 유통을 통해 새만금 수질을 복원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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