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통합당 정운천 의원이
5년 연속 국회 예결위원으로 선임됐습니다.
미래통합당은
호남예산의 창구 역할을 위해
정 의원을 예결위에 배치한 것으로 알려져
전라북도의 국가예산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 의원은
예결위가 상설화된 16대 국회 이후
유일하게 5년 연속 위원이 돼,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또다시 사상 최대 예산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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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