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년 넘게 초등학교에서 육상부 지도교사로 일하다가 1년 전 교통사고로 숨진
고 백정선 교사의 유족들이
전북육상연맹에 장학금을 천 만원을
맡겼습니다.
고인의 유족들은 최근 1주기 추도식을
마치고 고인의 육상 사랑을 기리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했습니다.
전북육상연맹은 '백정선 장학금'을 만들어 해마다 형편이 어려운 선수들에게
장학금을 주기로 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