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소비촉진 행사가, 오는 11일에 전주역 앞 첫마중길에서 열립니다.
전주시가 착한캠페인의 일환으로 여는
이번 행사에는
전주로컬푸드와 화훼협동조합, 자활센터 등 20여개 단체가 참여해,
각종 농산물과 마스크 등을
시중보다 싸게 판매합니다.
또 행사장에서는
전주시립합창단과 서전예술단의 공연 등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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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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