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의 125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4일 남원의 골프장 등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나
방역당국이 접촉자를 찾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4일, 오전 5시 20분부터
낮 12시 10분까지 남원시 대산면에 있는
상록골프장을 이용했고,
이후 인근 식당에서 50분 가량
머물렀습니다.
방역당국은
공무원연금공단이 운영하면서
공무원들에게 할인혜택을 주는 이 골프장에 전북의 공무원들도 방문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접촉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