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의 당권 주자 가운데 한 명인
김부겸 전 의원이, 전주를 찾아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당 대표가 될 경우
이번 대선은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힌 만큼 2년의 임기를 끝까지 지켜 내년 보궐선거와 2022년 대선, 또 지방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초석을 놓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행안부장관 시절 추진해온
재정분권 확대와 탄소산업,
국립공공의대 등 전북 현안에 대해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