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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대유행 우려…공공의료인력.시설 늘려야"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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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대유행 우려…공공의료인력.시설 늘려야"

의료공공성 강화 전북네트워크가 감염병 대유행에 대비하기 위해 공공의료인력과 시설 확충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2명에 불과한 역학조사관을 14개 시군에 최소 한 명 이상 배치하고, 2백개 이상의 격리병상과 50개 이상의 음압병상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장애아동을 위한 어린이재활센터의 규모를 늘리고 공공보건 의료지원단을 설치하는 등 전라북도에 6가지 요구사항을 전달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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