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민주연합노동조합은
오늘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시의 한 청소 대행업체가
지난 2017년과 2018년, 두 해 동안
직원이 아닌 15명에게 급여를 지급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주시는 인건비 2억 원 가량이 부당하게 지급된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환수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해당 업체에 대한 형사고발과 함께
계약 해지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