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이달 안에 남원에 공공의대를
설립하는 안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폐교된 서남대 의대 정원 49명에
장기 군의관 위탁생 20명을 추가해
70명 규모의 공공의대를 남원에 만드는
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와대와 여당, 정부는 협의를 마치는 대로
공공의대 설립안이 포함된 의사인력 확충 방안을 조만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