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지검 남원지청은
수년 동안 장애인들을 학대한 혐의 등으로
장수의 한 장애인 거주시설 이사장
67살 A씨와 원장 60살 B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부터 3년가량
장애인 16명을 폭행하거나 성추행하고
장애인 생계급여 등 8천9백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주지검은 보호자가 없는 장애인 3명의
보호를 위해 전주지법에
성년후견개시 심판도 청구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