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공공성 강화 전북 네트워크는 감염병 대유행에 대비해, 공공 의료인력과 시설을
확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두 명에 불과한 역학조사관을
14개 시군에 적어도 한 명 이상씩 배치하고
2백 개 이상의 격리병상과
쉰 개 이상의 음압병상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장애 아동을 위한
어린이 재활센터의 규모를 늘리고
공공 보건의료 지원단을 설치하는 등
전라북도에 여섯 가지 요구사항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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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