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과 선배의 가혹행위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고 최숙현 선수 사건과 관련해 전라북도와 시군이 소속 선수단의
인권교육을 강화합니다.
전라북도는 도청 소속 5개 경기 종목의
감독과 선수 등을 대상으로
폭력 근절 등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시군에도 관련 교육과 지도감독을
강화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전라북도와 14개 시군 소속의
선수와 감독은 21개 종목에 175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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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