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코로나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전라북도가 사업 발굴에 나섭니다.
전라북도는 단기적으로
새만금 재생에너지 등
기존 사업의 재구성을 통해
내년도 국가예산을 확보하고
전북형 뉴딜 연구용역을 통해
중장기 신규 사업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내일(14일),
7개 분야 25개 핵심사업에 모두 100조원을 투자하는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