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코로나발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전라북도가 사업 발굴에 나섭니다.
전라북도는
단기적으로 새만금 재생에너지 등
기존 사업을 재구성해 내년도 국가예산을 확보하고 연구용역을 통해 정부정책에 맞춘
중장기 사업을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내일 일곱 개 분야,
스물 다섯개 사업에 100조 원을 투자하는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을 발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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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