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코로나19로 인한 대량해고 사태를 막기 위해 추진하는 해고없는 도시 협약에
건설과 도소매, 언론 등 5백92개 기업이
추가로 참여를 선언했습니다.
이로써 해고없는 도시 협약에 참여하는
기업은, 809곳으로 늘었습니다.
전주시는 이들 참여기업에
고용유지를 위한 경영안정자금과
근로자 교육.훈련 수당을 지원하고
지방세 납부 시기를 늦춰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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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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