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의회가 의원들이 사용하는 버스에
천 6백 만원을 들여, 시트를 바꾸고 내부를
꾸며 예산낭비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도의회는 최근
내구 연한이 지난 버스 대신
1억 4천만 원 가량의 새 버스를 구매한 뒤
천 백만 원을 들여 고급 시트로 교체했으며 네비게이션과 블랙박스,커텐과 썬팅 장착에
5백만 원을 지출했습니다.
이 때문에 멀정한 새 시트를 바꾸고
새차 치장에 천 6백만 원이나 투입하는 게
적절하느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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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