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의 9개 한국지역민영방송이
오늘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KTV-아리랑TV와 잇따라 협약을 맺고
방송의 공공이익을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JTV를 비롯한 9개 지역민방은
건전한 사회적 여론 형성을 위해
KTV-아리랑TV와 함께
양질의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기획하고
편성하는 한편, 정보와 기술 교류를 통해
방송 발전을 이끌기로 했습니다.
협약식 이후 전주방송을 찾은 사장단은
지역민방의 공동 뉴스 홈페이지와
인터넷 언론사 등록 추진,
그리고 콘텐츠 온라인 특강 같은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