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 청소행정에 문제가 많고
중장기 계획도 없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주시의회 이경신 의원은,
폐기물 처리시설인 종합리싸이클링타운의 차량 세척시설이 운영되지 않고 있지만
전주시는 법에서 정한 의무시설이 아니라는 이유로 방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소각자원센터의 사용기한이
앞으로 6년 남았지만,
전주시는 효용성이 담보되지 않은
플라즈마 소각방식 말고는 다른 대안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중장기 운영계획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