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료 여성 의원과의 불륜을 스스로 밝히고
막말 물의까지 빚은
김제시의회 유진우 의원이 제명돼 의원직을 잃었습니다.
김제시의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고
유진우 의원 제명 징계안을
참석 의원 12명 가운데 찬성 11명,
기권 1명으로 통과시켰습니다.
불륜 상대로 지목된 여성 의원은
오늘 오후 열린 윤리특위에서 제명이
결정돼, 내일 본회의에서 표결을 통해
의원직 상실 여부가 확정될 예정입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