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의 인구는 갈수록 줄고 있지만
도청 공무원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4년 6월말 187만명이었던 전북 인구는
지난 6년 사이 180만 명으로 3.3% 줄었지만전북도청 공무원은 열차례 조직개편을 통해
천 6백여 명에서 천 9백여 명으로 15.2%나
늘었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대중 의원은
행정조직이 날로 비대해지고 있다며,
세밀한 진단을 통해서 조직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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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