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9월에 열릴 예정이던
제24회 무주 반딧불축제가 취소됐습니다.
무주군은
코로나19가 계속 유행할 것으로 예고돼
군의회와 주민의 의견을 모아
올해 반딧불축제를 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딧불축제가 취소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무주군은 대신, 축제 예산을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에 투입해
축제 취소로 인한 충격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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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2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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