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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직원에 임금 지급'청소 대행업체 계약 해지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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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직원에 임금 지급'청소 대행업체 계약 해지

전주시가 실제로 근무하지 않은 사람을 직원으로 꾸며놓고 보조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청소 대행업체에게 계약해지를 통보했습니다. 전주시 특별감사 결과 이 업체는 지난 2017년부터 3년 동안 가짜 직원 28명에게 임금을 지급해 2억 1천여만 원을 빼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주시는 이 업체 대표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송창용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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