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녹색연합이 선유도 갯벌 매립 사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전북녹색연합은 군산시가
새만금간척사업을 위해 지난 1991년 허가된
매립면허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넘겨받아
새만금간척지역인 아닌 선유도 갯벌을
매립하는 건 매립면허 목적에 어긋난다고
주장했습니다.
군산시는 이에 대해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에 2억 원을 주고
매립면허를 얻은 뒤 합법적으로
선유도 갯벌을 매립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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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