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전북의 국세 납부액이
2조 8천211억 원으로 제주도에 이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의 국세 납부액은
우리나라 전체 국세납부액
284조 4천126억 원의 0.99%로
1%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국세 납부액이 적은 것은
도내 법인 2만 4천여 곳 가운데 32%인
7천 7백여 곳이 적자를 기록했고,
지역내 총생산액이 낮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